도경완 “장윤정, 첫날밤 닭발 먹고 뼈 산탄총처럼 발사…무서웠다”

뉴스1 입력 2021-11-15 11:01수정 2021-11-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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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LG헬로비전 ‘칼의 전쟁’
‘칼의 전쟁’ 도경완이 장윤정과의 화끈했던 신혼 첫날밤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되는 tvN STORY와 LG헬로비전 예능 ‘칼의 전쟁’(연출 현돈/LG헬로비전)에서는 ‘주안상’이라는 주제로 팔도 명인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여기에 ‘트로트 특전사’ 박군이 스페셜 MC로 나설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도경완은 대결 주제인 ‘주안상’에 대해 이야기 하던 도중 장윤정과의 화끈했던 신혼 첫날밤을 언급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와 관련해 선공개 된 영상에서 도경완은 “결혼식 직후 둘다 호텔에서 쓰러져 잠들었다”라며 “근데 일어나 보니 닭발이 배달 돼 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첫날밤에 닭발을 흡입한 장윤정이 닭발뼈 15개 정도를 산탄 총알처럼 발사하더라”라며 “그 모습이 너무 무서웠다”라며 장윤정의 닭발 먹방을 리얼하게 묘사해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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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도경완의 신혼 첫날밤 주안상이었던 닭발 볶음을 비롯해 지네 먹은 토종 닭을 활용한 요리, 닭똥집 튀김 등 기상천외한 요리가 대거 등장한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한편 ‘칼의 전쟁’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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