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한혜진, 무릎 많이 아파해…톱으로 발 써는 것 같다고” 충격

뉴스1 입력 2021-10-14 22:12수정 2021-10-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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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워맨스가 필요해’ 캡처 © 뉴스1
‘워맨스가 필요해’ 이현이가 절친 한혜진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이현이, 아이린, 송해나, 차수민, 김진경 등 ‘골때녀’ 멤버들이 출동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골때녀’에서 FC 구척장신 팀으로 뭉쳤었다.

하지만 한혜진은 없었다. 대신 매니저가 등장하더니 한혜진은 무릎 부상으로 인해 ‘골때녀’ 시즌2를 함께하지 못할 것 같다고 전했다. 갑자기 분위기가 무거워졌다.

이에 대해 이현이가 입을 열었다. 그는 “사실 소식을 먼저 들었다. 근데 (한혜진이) 아프긴 많이 아픈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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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현이는 “오죽하면 누가 톱으로 발을 써는 것 같다고 하겠냐”라고 전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현이를 비롯한 멤버들은 한혜진을 걱정했다.

이현이는 한혜진의 과거 활약을 떠올리며 “자기가 스스로 미친 방패가 되겠다고 한 게 진짜 든든했었다”라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도 “맞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걸 해줬다”라며 고마워했다.

한편 ‘워맨스가 필요해’는 여자들이 혼자가 아닌 둘 이상 팀으로 뭉쳤을 때 어떤 시너지가 생기는지 관찰하는 여자 관계 리얼리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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