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준형 “오징어게임이 2019년 中영화 표절? 난 2013년 초록 체육복”
뉴스1
업데이트
2021-10-08 13:12
2021년 10월 8일 13시 12분
입력
2021-10-08 12:50
2021년 10월 8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박준형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개그맨 박준형이 ‘오징어 게임’을 표절하고 따라했다는 중국 일부 매체들의 주장을 한방에 잠재웠다.
지난 7일 박준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 원 참. 이제 중국이 난리네. ‘오징어게임’이 2019년 자기들 영화 베꼈다며, 얼마나 형이 더 설명해줘야 해? 누울 자릴 보고 다릴 뻗어”라고 일갈했다.
이어 2013년 tvN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의 ‘동네놀이전파단’ 코너에서 초록색 체육복을 입은 사진을 올리며 “나는 2013년이라고. 코미디빅리그. 동네놀이전파단”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럼 너희가 내 개그를 따라한 것. 원조가 누군지 기록이 증명한다”며 “오징어 게임 파이팅. 이런 걸로 신경쓰지 마세요 감독님”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박준형은 중국 관영매체까지 ‘오징어게임’ 체육복 원조 논란을 제기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갈무리해 게재했다.
박준형은 자신이 2013년 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보였던 코너를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나는 2013년이라고. 코미디빅리그. 동네놀이전파단”이라며 표절 의혹 제기에 일침을 가했다.
이날 중국 환구시보는 “오징어 게임의 인기가 높아지자 한국 언론이 배우 우징의 체육복을 보고 극중 의상을 베꼈다고 주장했다”며 “서경덕 교수는 그동안 여러번 중국을 자극했는데 이번에는 대상을 잘못 골랐다”라고 어이없는 주장을 했다.
한편 지난 5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누리꾼들의 오징어 게임 불법 다운로드를 지적하며 배우 이정재가 입고 나온 초록색 체육복에 ‘중국’이라는 한자가 적힌 옷이 중국 온라인 상에서 팔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술에 취해 출동한 경찰관 손가락 물어 절단시킨 20대 구속
6월부터 월 50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전액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