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샤론 스톤, 금빛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골든 아이콘, 감사”

뉴스1 입력 2021-09-26 10:03수정 2021-09-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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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SNS © 뉴스1
=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골든 아이콘상’ 수상에 기쁨을 드러냈다.

샤론 스톤은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골든 아이콘 책 표지에 서명했다”라며 “감사합니다, 취리히 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샤론 스톤이 화려한 스팽글(반짝이) 장식의 금빛 드레스를 입고 한껏 들뜬 표정을 지은 모습이 담겼다. ‘골든 아이콘’을 수상한 그는 관련 책 표시에 사인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샤론 스톤은 이날 취리히 영화제에서 최고의 영예인 골든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샤론 스톤은 이 상을 수상한 다섯 번째 여성 배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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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58년생인 샤론 스톤은 올해 만 63세로, 지난 1992년 영화 ‘원초적 본능’을 통해 세계적인 섹시 스타가 됐다. 지난 3월에는 회고록 ‘더 뷰티 오브 리빙 트와이스’를 발표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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