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오랜만에 장발 근황…“잘생김 그대로”

뉴시스 입력 2021-09-23 15:16수정 2021-09-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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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가 근황을 전했다.

고수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어제도 올렸는데 굉장히 오랜만인 거 같네요. 브런치 데이트 맛있음. 오늘도 날씨 맑음. 즐거운 하루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고수는 브런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언제나 멋지심 머리 짧을때나 길때나” “잘생김은 그대로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고수는 지난 2012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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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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