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과거 상식적이지 않으면 방송 펑크 내기도…교만했다”

뉴스1 입력 2021-09-13 10:00수정 2021-09-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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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가수 김장훈이 과거 자신의 태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4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5주년 특집-이유 있는 초대’로 꾸며진다. ‘비디오스타’에서 공로를 세운 가수 김장훈, CF 감독 이사강, 개그우먼 신기루, 전 야구선수 이대형, 래퍼 키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김장훈은 함께 출연한 전 야구선수 이대형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김장훈은 MC들이 이대형을 소개할 때 기립박수를 치며 이대형의 팬이었음을 밝혔다. 또한,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인 이대형의 모습에 “예전 야구선수 시절 도루할 때 눈빛이 나와 울컥했다”라고 고백하는 등 녹화 내내 팬심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장훈은 “과거 방송이 상식적이지 않게 진행됐을 때 펑크를 내기도 했다”라며“ ”당시에는 그게 정의로운 줄 알았다, 교만했다“라고 과거를 반성했다. 또한, 김장훈은 이제 방송에서 불러주는 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깨달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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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디어 관계자들이 가장 많이 보는 프로그램이 ‘비디오스타’라는 MC들의 말에 김장훈은 ”당일은 안 되고 하루 전에만 불러주면 어디든 OK, 대신 부산은 이틀 달라“라며 섭외 홍보 메시지를 남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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