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63세 맞아? 금발에 글래머 몸매…여전한 미모

뉴스1 입력 2021-09-13 09:15수정 2021-09-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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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팝스타 마돈나(63)가 빼어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마돈나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돈나는 깊게 파인 브이넥 상의와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발에 빼어난 미모는 물론, 글래머러스한 몸매 역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마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한편 1958년생인 마돈나는 현재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앞서 그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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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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