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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아내 장윤정 단발 변신에 “우리 형, 이틀 어려보임”
뉴스1
업데이트
2021-08-27 11:24
2021년 8월 27일 11시 24분
입력
2021-08-27 11:23
2021년 8월 27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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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헤어 스타일 변신과 관련, 유쾌하게 애정을 드러냈다.
도경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찍는 우리 형, 이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장윤정의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창에 다리를 올리고 셀카를 찍고 있는 장윤정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가수 장윤정/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도경완은 이러한 장윤정의 셀카에 “이틀 어려보임”이라며 “둘이 집에서 맥주타임”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연우군, 딸 도하영양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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