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14kg 날씬했던 출산 전 사진 공개 “지금은 맞는 옷 없어”

뉴스1 입력 2021-07-26 10:53수정 2021-07-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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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그램 © 뉴스1
나비가 14kg 빠졌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나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도 푹푹 찌네요. 이러다 찐만두 되겠어요. 당장 수영장에 뛰어들고 싶지만 현실은 집콕 육아 중”이라며 “신혼여행 때 사진인데 결혼 준비하느라 다이어트해서 지금보다 14키로 날씬했을 때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비키니를 입고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은 끈다. 하지만 나비는 현재 몸매는 다르다며 “출산하고 옷도 아직 다 안 잠기고, 붓기도 안 빠지고, 매일 잠도 못 자서 몸은 만신창이, 어깨도 너무 아프고 갑자기 울고 싶어요”라며 “맞는 옷이 없지만 그래도 괜찮아. 조이를 만났잖아”라고 말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이후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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