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63세 맞아? 글래머 몸매 포착…여전한 섹시미

뉴스1 입력 2021-07-25 09:50수정 2021-07-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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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팝스타 마돈나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마돈나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ull Moon in the Blue Room…tubav”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돈나가 독특한 모자에 타이트한 민소매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58년생으로 올해 63세인 마돈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여전한 섹시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마돈나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 뒤 각각 이혼했다. 이후 29세 연하 모델 헤수스 루즈를 비롯해 연하의 남자들과 스캔들이 있었다. 최근에는 35세 연하로 20대 남자친구이자 안무가인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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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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