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이민우·앤디, 한낮 카페 회동…김동완도 “나도 손” 여전한 우정

뉴스1 입력 2021-06-23 00:06수정 2021-06-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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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이민우 인스타그램 © 뉴스1
국내 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의 멤버들이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22일 신화 이민우와 에릭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얘랑 얘랑 시원하게”라는 글과 함께 각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화 이민우, 에릭 외 한 명의 멤버로 추정되는 이가 커피잔 위에 손가락을 모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 1 확인 결과, 나머지 한 명은 신화의 막내 앤디였다.

신화의 동료 멤버 김동완은 이민우의 게시글에 “나도 손”이란 댓글을 달며 국내 최장수 아이돌그룹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 번 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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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화는 1998년 3월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 등 6인조로 데뷔, 23년이 지난 현재까지 단 한 명의 멤버 교체 없이 팀을 꾸려 오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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