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준용♥’ 15세 연하 부인 한아름 “대장에 용종 3822개”
뉴시스
입력
2021-06-08 16:50
2021년 6월 8일 1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최준용이 15세 연하 아내 한아름의 몸 상태를 공개했다.
최준용·한아름 부부는 7일 방송된 TV조선 ‘힐링하우스 건강한 집’에 출연했다.
이날 최준용은 “사실 나는 걱정되는 게 어머니도 자궁암을 앓으셨고 아버지도 십이지장암으로 돌아가셨다”고 말한 뒤 “아내는 대장 전체가 없다”고 밝혔다.
이에 한아름은 “내가 결혼하기 전에 혈변을 봐서 병원에 갔더니 대장에 용종이 3822개가 발견이 됐다”며 “그래서 대장을 당장 절제하지 않으면 100%암이 되는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이라고 해서 수술을 하고 지금은 배변 주머니를 차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살만 빼면 된다”는 건 착각?… ‘마른 당뇨병’, 사망 위험 더 높다
“글로벌 제약사 의약품 줄줄이 특허만료, 올해도 M&A 바람 불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