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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빨래판 복근의 정석…물씬 풍기는 남성미
뉴스1
업데이트
2021-05-26 09:55
2021년 5월 26일 09시 55분
입력
2021-05-26 09:54
2021년 5월 26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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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군/ 사진제공=우먼센스 © 뉴스1
가수 박군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강인한 남성미를 자아냈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26일 채널A ‘강철부대’와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라이징스타로 떠오른 박군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군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박군은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군은 화보 촬영에 앞서 즉석에서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가수 박군/ 사진제공=우먼센스 © 뉴스1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군은 ‘어린 나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는 항간의 이야기를 정정했다. 그는 “내가 어머니 이야기만 해서인지 내가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말이 있는데 잘못됐다”라며 “내가 6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2년 전 군복무를 할 때 아버지가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어와 처음으로 통화했다”라며 “언젠가 다시 연락이 되면 꼭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군은 지난 2019년 싱글 음반 ‘한잔해’로 데뷔했다. 당시 15년 동안 특전사로 복무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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