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승기·이다인 열애설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
뉴스1
입력
2021-05-25 17:33
2021년 5월 25일 1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겸 배우 이승기(34)와 배우 이다인(29)이 지난해 말부터 열애 중인 사실을 양측 모두 인정했다. © 뉴스1
가수 겸 배우 이승기(34)와 배우 이다인(29)이 지난해 말부터 열애 중인 사실을 양측 모두 인정한 가운데, 이다인의 집안사를 들먹이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들이 나오고 있다.
지난 24일 열애설이 제기된 두 사람은 즉각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새로운 스타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5살 차이의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로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이다인이 강원도 속초에 거주 중인 이승기 할머니를 만난 사진도 공개했으며, 이승기 역시 배우들인 이다인의 어머니인 견미리와 언니 이유비를 만나 인사했다고 보도했다.
이런 소식이 알려지자 이승기와 이다인은 열애 사실을 쿨하게 인정했지만, 누리꾼들은 축하의 뜻을 전하면서도. 두 사람의 만남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이다인은 탤런트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친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앞서 KBS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이다인, 이유비가 사는 집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
이유비와 이다인이 거주하는 집은 방안에 거실이 별도로 있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했다.
견미리는 과거 이유비, 이다인의 생부 임영규와 이혼했다. 이후 견미리는 현재 이들의 양아버지 이 씨와 재혼했다. 남편 이 씨는 과거 주가 조작 혐의로 연루됐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이 씨는 지난 2011년 주가조작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최태원, 동거녀에 1000억 써’ 유튜버에…법원 “수치 과장, 허위는 아냐”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최태원, 동거녀에 1000억 써’ 유튜버에…법원 “수치 과장, 허위는 아냐”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압수”…논란 부른 통영시 지침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