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15년 만에 가수 성공 “상상도 못해…집에서 울기도”

뉴스1 입력 2021-05-20 01:05수정 2021-05-2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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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대화의 희열3’ © 뉴스1
‘대화의 희열3’에서 데뷔 15년 만에 빛을 본 가수 제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대화의 희열3’에서는 제시가 출연해 유희열, 신지혜 기자, 소설가 김중혁, 유튜버 이승국과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제시는 “(성공을) 상상도 못했다”라며 “집에서 울기도 했다”라고 말하며, 만감이 교차한 15년 만의 가수 성공을 이야기를 해 관심을 모았다.

이 과정에서 제시는 서툰 한국어와 독특한 개성으로 인해 어려움도 많이 겪었다고 밝혔다. 제시는 이에 “유재석 오빠한테 너무 고맙다”라며 녹화 후 불안해하던 자신에게 자신감을 북돋아준 유재석의 조언을 이야기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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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화의 희열3’ MC들 유희열, 김중혁, 신지혜, 이승국은 개성 강한 ‘센 언니’ 제시가 대중적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에 대해 각자의 시선으로 분석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대화의 희열’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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