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장혁 “8년간 생계 위해 굴비사업, 가수 포기하려 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4-28 16:45
2021년 4월 28일 16시 45분
입력
2021-04-28 16:43
2021년 4월 28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이스킹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가수 조장혁이 생계를 위해 굴비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토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초대형 보컬 서바이벌 ‘보이스킹’에서는 도전자들이 1라운드 본선 경연을 펼쳤다.
이날 조장혁은 “항상 노래 하는것. 무대에 서는 것이 가장 좋다”며 “여전히 무대에 설때마다 가장 심장이 뛴다. 노래하려 나왔다”고 말하며 열창을 시작했다.
한편 명불허전 ‘보컬의 신’에서 여전한 모습을 보이며 모두를 전율케 만든 조장혁은 “8년 동안 가수를 포기하려고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조장혁은 ”몇년 동안 사업을 하느라 많이 방황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가수를 포기하려 했다. 여러가지 사업을 했다. 그리고 굴비 사업을 했는데 ‘가수가 굴비를 팔아요?’라고 묻더라. 하지만 당시엔 무슨 일이든 해서 가족을 책임져야 했다“고 고백했다.
조장혁은 ”아직 어리긴 하지만 이 나이 되니까 설레는 일이 없다. 그런데 무대에서만 가슴이 설레고 심장이 뛴다. 무대는 죽을 때까지 같이 가야 하는 것 같다“고 진심으로 말했다.
조장혁은 김동환의 ‘묻어버린 아픔’을 열창해 올크라운을 받았다. 레전드의 열창에 심사위원들은 ”말도 안 된다. 이렇게 잘 하실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또한 윤일상은 ”노래가 많이 늘었다. 넘버원이 이 자리에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또 많은 레전드(전설) 가수들이 출연했지만 조장혁 씨는 온리원, 유일한 목소리를 가진 분이다. 오늘의 넘버원이 될 것 같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8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9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0
부부 싸움 중 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8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9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0
부부 싸움 중 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갈비뼈 드러낸 우크라 병사들 “녹인 눈 마시거나 17일 굶기도”
평택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