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맞아요?”…수척했던 로이킴, 늠름한 모습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4-22 10:31수정 2021-04-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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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에서 복무 중인 가수 로이킴(28)이 늠름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로이킴은 21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흰색 상하의를 입고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수척했던 과거와 다른 건강한 모습이다. 떡 벌어진 어깨에 눈길이 간다.

로이킴의 근황 사진에 팬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스타그램 사용자 geja****은 게시물 댓글을 통해 “어머나! 누구세요? 내 가수 로이킴 맞아요?”라고 했고, beyo****은 “로이킴 님 맞으시죠? 너무 멋있다”고 적었다.

지난해 6월 입소한 로이킴은 올 12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복무 중 ‘충성상’을 받는 등 모범적인 군 생활로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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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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