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 득녀…“산모-아기 모두 건강”

온라인뉴스팀 입력 2021-04-15 14:35수정 2021-04-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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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 뉴스1
배우 강소라(31)가 엄마가 됐다.

소속사 플럼에이엔씨는 15일 “강소라가 이날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해 8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뒤 같은 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소라는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뿐만 아니라 복귀 후에는 배우로서도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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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에서 어린 춘화 역을 맡아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미생’,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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