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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서정희, 건강미 넘치는 몸매 “생애 첫 20㎞ 라이드”
뉴스1
업데이트
2021-04-06 07:41
2021년 4월 6일 07시 41분
입력
2021-04-06 07:39
2021년 4월 6일 0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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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SNS
서정희가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내 생애 첫 20㎞ 라이드, 무서웠고 발목 아프고 넘어졌어요”라며 “그래도 행복해요, 또 할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화려한 운동복을 차려입고 자전거를 탄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6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60세가 된 서정희가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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