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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최지우, 한강뷰 집 공개…흰티+청바지만 입어도 ‘청순’
뉴스1
업데이트
2021-04-01 08:11
2021년 4월 1일 08시 11분
입력
2021-04-01 07:43
2021년 4월 1일 0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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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최지우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월31일 최지우는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하얀 티셔츠에 청바지의 편안한 차림에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빛나는 청순한 미모다. 화사하게 웃는 모습에서 밝은 매력이 뿜어져 나온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첫 딸을 출산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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