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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김수용 “모발이식했다…정수리 부분 3500모 심어”
뉴스1
업데이트
2021-03-28 22:49
2021년 3월 28일 22시 49분
입력
2021-03-28 22:48
2021년 3월 28일 2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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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캡처© 뉴스1
김수용이 모발이식을 했다고 고백했다 .
28일 밤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김수용이 출연한 가운데 ‘1호가’ 커플들의 일상을 지켜봤다.
김수용은 ‘사석에서 제일 웃긴 개그맨’으로 소개됐다. 김수용은 “시청자를 웃겨야 하는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난 ‘오비’ 개그맨 즉 오디오가 비는 개그맨이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봉원과 같은 야구단 멤버라고. 그는 “취미를 즐기려고 첫 야구단에 들어갔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줘서, 후배들이 많은 팀으로 옮겼다”며 “그러자 후배들이 선배라고 너무 대접해주더라. 불편해서 봉원이형 구단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마일’ 팀인데 너무 잘 해주고 나와 잘 맞는 팀이다”라며 “봉원이형이 다 대준다”라고 했다. 이에 박미선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그는 “장비만 받고 안 나오는 후배들이 있는지 리스트를 달라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1호가’의 ‘모모임’ 멤버라고. 모발이식을 한 상태라고 고백했다. 그는 “정수리와 앞을 뽑아서 돌려 막기로 심었다. 3500모를 이식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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