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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굵은 웨이브도 완벽 소화…60세의 동안 비주얼
뉴스1
업데이트
2021-03-10 08:40
2021년 3월 10일 08시 40분
입력
2021-03-10 08:39
2021년 3월 10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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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SNS © 뉴스1
방송인 서정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홈쇼핑 녹화 가는 길”이라며 “웨이브를 너무 세게 한 것 같긴 하다, 고데기 불나게 말았는데 말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와 함께 전체를 굵은 웨이브 스타일로 바꾼 모습이다. 특히 196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60세인 그는 헤어 스타일로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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