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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남자에 둘러싸인 ‘패왕색’ 현아, 독보적 섹시미 폭발
뉴스1
업데이트
2021-02-20 04:12
2021년 2월 20일 04시 12분
입력
2021-02-20 04:10
2021년 2월 20일 0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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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범접 불가’ 섹시퀸 가수 현아가 다시 한번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8일 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굳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많은 남성들에게 둘러싸인 채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카메라를 쳐다보며 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는 현아는 한 손과 다리를 각기 다른 남성에게 얹은 채 묘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또한 그는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섹시미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범접할 수 없는 여왕의 포스”, “우리 언니가 이번에도 케이팝 다 찢었네”, “나의 여신”이라면서 그녀의 눈부신 외모에 감탄했다.
한편 현아는 가수 이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앞서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인 이던과의 입맞춤 사진을 올리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현아는 “던의 존재 자체가 힘이 된다”며 “앨범 작업에도 던이 시작부터 같이 작업을 해주다보니 느낌이 남달랐다”며 “둘이 본업이 같으니까 합이 맞을 때의 뿌듯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며 애정을 표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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