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샘해밍턴, 윌벤져스 눈높이 성교육 시작 “호주서는 의무”

뉴스1 입력 2021-01-24 22:32수정 2021-01-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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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캡처 © 뉴스1
‘슈돌’ 샘해밍턴이 아들들에게 성교육을 했다.

24일 밤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6회는 ‘우리 집은 시크릿 가든’이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샘 해밍턴은 아기 인형 2개를 가져왔다. 그는 “아이들이 남자 여자 다른 것, 엄마 아빠에 대해 물어봐서 성교육을 하려고 한다”라며 “나도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에게 성교육을 받았다. 호주는 초등학생부터 의무적으로 성교육을 받는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아기 인형을 두고 다른 남녀 성별을 알려줬다. 남녀의 다른 신체 부위, 기능을 알려주면서 아이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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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네가 손 잡기 싫을 때 아빠가 네 손 잡으면 싫지 않냐. 이런 것이다. 뽀뽀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내 몸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몸도 소중한 것이다”라면서 상대를 존중하면서 다가가야 한다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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