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뱀파이어”…김예령 동안 외모에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23 08:24
2020년 12월 23일 08시 24분
입력
2020-12-23 08:19
2020년 12월 23일 08시 1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예령(54)이 예능 나들이에 나서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김예령의 동안 외모 때문.
23일 온라인에서는 전날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모습을 비춘 김예령의 사진들이 확산했다. 또래에 비해 젊어 보인다는 이유에서다.
김예령은 1966년생으로, 만 54세다. 배우 이정은, 배우 황석정보다 많은 나이다.
김예령을 본 출연진들은 “어떻게 저렇게 날씬해요?”, “뱀파이어다”, “빛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김예령은 출연진들의 칭찬에 “솔직히 여기 계신 분들도 다 관리를 잘하신 것 같은데”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에서 김예령은 사위가 야구 국가대표 출신 윤석민이라고 말해 시청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예령은 딸이자 윤석민의 아내인 김수현 씨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옷을 공유하는 사이라고.
김예령은 딸과 윤석민의 만남에 대해 “석민이가 미국에 나갔다가 잠깐 들어왔을 때 소개팅을 부탁했다더라”며 “소개팅 부탁받은 게 딸 친구였다. 석민이가 우리 딸에게 반한 것”이라고 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1층 창문에 걸터앉은 10대…귀가하던 경찰이 생명 구했다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삼성·하이닉스 공채 예고…대기업 채용 공고 6%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