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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박세리·박지성, MBC ‘쓰리박’ 출연 확정…2021년 초 방송
뉴스1
업데이트
2020-12-08 11:12
2020년 12월 8일 11시 12분
입력
2020-12-08 11:11
2020년 12월 8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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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왼쪽부터) / 사진제공=MBC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쓰리박’(가제)으로 뭉친다.
8일 ‘쓰리박’ 측은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저리거이자 영원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 IMF 시절 통쾌한 샷으로 국민들을 열광시켰던 골프 여제 박세리, 최초의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이자 대한민국 축구계의 산 역사 박지성과 함께 특급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크고 작은 시련이 있을 때마다 피나는 노력으로 일군 빛나는 성과로 많은 국민들을 위로했던 세 사람은 새로운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대한민국을 또 한 번 열광시킬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쓰리박’을 통해 어떤 형식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갈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쓰리박’은 내년 초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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