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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웨딩 본식 모습 공개…로맨틱한 성혼선언문 낭독
뉴스1
업데이트
2020-10-20 09:11
2020년 10월 20일 09시 11분
입력
2020-10-20 09:10
2020년 10월 20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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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써드마인드, 헤리티크뉴욕, 와일드디아웨딩, 미즈노블, 반얀트리클럽앤스파서울 © 뉴스1
그룹 신화 전진과 그의 아내이자 전직 승무원 류이서가 부부가 되던 날 행복한 모습이 공개됐다.
20일 웨딩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가 공개한 본식 화보에는 전진 류이서 부부가 성혼선언문을 낭독하는 로맨틱한 모습이 담겼다.
또 이들 부부가 결혼식을 성황리에 마친 후 퇴장하는 모습도 담겼다. 선남선녀 부부의 얼굴에선 미소가 떠나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낸다.
전진 류이서는 3세 차이로, 3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달 27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며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을 고려해 가족, 친지가 참석한 가운데 외부 비공개로 치러졌다. 신화 멤버 전원이 참석, 의리를 지켰다. 사회는 신혜성이, 축가는 김동완과 선배 가수 인순이가 각각 맡았다.
한편 전진 류이서는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도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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