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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내 수입 우습게 봐…광고로 나보다 더 많이 벌어”
뉴스1
입력
2020-09-21 11:55
2020년 9월 21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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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왼쪽)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 © News1
가수 강남이 아내인 이상화와의 수입 차이에 대해 얘기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강남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함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강남은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 “요즘은 행사가 별로 없어서 방송 출연료로만 생활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아내 이상화는 내 벌이를) 우습게 본다”라며 “(이상화는) 광고를 계속 찍으니깐 (벌이가) 조금 높다”라고 말했다.
이때 강남은 박명수에게 “형은 수입이 어떻게 되냐”라며 “저 보다 방송을 오래 했으니 출연료가 4배 정도 아니냐”라고 질문했다. 이러한 질문에 박명수는 “막상 알면 슬플 거다”라며 “점오배 정도”라고 대답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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