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클레오’ 채은정이 이효리 될 뻔한 사연은?…“핑클 후보였다, 놀다가 제명 돼”
뉴스1
입력
2020-09-07 15:59
2020년 9월 7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방송화면 갈무리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그룹 핑클의 선배가수 이효리와 얽힌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을 꿈꾸는 8명의 출연자의 1라운드 노래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세 번째 대결은 ‘황금 가면 쓰고 태어났다! 가창력 금수저(이하 금수저)와 ’가왕석을 향한 은빛 레이스가 시작된다! 은갈치(이하 은갈치)‘가 꾸몄다.
그룹 에코의 유명곡 ’행복한 나를‘에 맞춰 무대를 선보인 둘은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14대 7로 ’금수저‘가 2라운드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금수저‘에게 밀려 2라운드 진입에 실패한 ’은갈치‘였지만, 걸그룹에 밀리지 않는 댄스 실력과 모델 같은 몸매와 가창력을 뽐낸 그는 정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장혜진의 노래 ’마주치지 말자‘를 선보이며 솔로 무대의 열기를 이어간 은갈치는 이어 복면을 벗으며 정체를 공개했다. 은갈치는 바로 걸그룹 클레오 출신의 메인보컬 채은정이었다.
무려 13년 만에 무대에 선 채은정은 “나를 아는 분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도 나를 못 알아봐서 조금 섭섭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또 “사실 너무 떨려서 방송전에 우황청심환을 먹었다”고 전했다.
채은정은 클레오 활동 이후 직업만 10번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채은정은 “치과 코디네이터도, 갤러리 큐레이터에 이어 홍콩으로 건너가서 걸그룹활동, 엔터테인먼트 에이전트를 했었다”며 “파티플래너, 유튜브 등 활동도 했다”고 말했다
채은정은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설명했다.
그러며서 채은정은 “여러분들과 함께 가늘고 길게 활동하고 싶은 바람이 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과거 걸그룹 ’핑클‘ 멤버 후보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동네에서 좀 예뻤는데, 당시 노는 것이 좋아서 녹음실도 안 가고 연습활동을 소홀히했고, 그래서 결국 (후보에서) 제명을 당했다” 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이후로 들어온 분이 이효리씨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다시 한번 크게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이효리 선배님이 들어오셔서 핑클로 데뷔하게 됐고, 나는 그걸 보고 마음을 다잡고 가수의 꿈을 키워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하게 됐다” 면서 “지금은 솔직히 좀 후회하고 하고 있다”라고 털어놔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당대회, 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 ‘적대 두 국가’ 명문화 촉각
아모레 차녀 서호정씨, 100억대 지분 매도…증여세 재원 마련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