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동완 “12년째 결혼 준비 중…일품 요리 대기”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19 11:30
2020년 8월 19일 11시 30분
입력
2020-08-19 11:29
2020년 8월 19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EBS '최고의 요리비결' 비대면 기자간담회
‘최고의 요리비결’ MC로 돌아온 그룹 ‘신화’ 김동완이 자신은 서른 살부터 결혼을 준비해 왔다며 ‘일등 신랑감’ 부심을 드러냈다.
김동완은 19일 오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EBS ‘최고의 요리비결’ 비대면 기자간담회에서 요리를 포함한 예비 신랑 준비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서른살 때부터 늘 준비하고 있다. 12년차 신랑 준비생”이라며 “예비 신부에게 매주 다른 일품 요리를 해주고 싶다. 첫째 주 장어구이, 둘째 주 전복 삼계탕, 셋째 주 가물치찜 등”이라고 강조했다.
미래의 꿈은 ‘농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인생에서 한 가지 캐릭터를 선택하라는 질문에 “농부의 꿈이 있다. 남자들은 다 꿈 꾼다”며 “언젠가 농사 한 번 크게 지어볼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완은 “최요비 출연 선생님들을 보니 조미료를 안 쓰더라. 그런데 너무 맛있다”며 “지금 나는 좋은 재료를 먹을 수 있게 하는 정도인데 앞으론 맛있는 맛을 내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
김동완은 노량진 시장에서 공수해 온 7㎏짜리 대형 연어를 직접 해체하기도 했다. 이번 연어 해체쇼를 위해 학원도 다녔으며, 그 결과가 반영한 듯 정교한 칼질은 물론 전문가 수준의 연어 지식까지 뽐냈다.
제작진은 “김동완의 건실하고 반듯한 이미지가 우리 프로그램의 색깔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MC로 섭외하게 됐다”며 “첫 기획회의 때 직접 참여해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고 매 녹화마다 요리도 철저하게 예습해온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불법 촬영물 사이트’ 수사 나서자 이용자 139명 자수
정부 “금융권 ‘가계대출 총량’ 엄격 규제”… 대출받기 더 힘들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