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열애 인정 후 첫 SNS “놀라고 서운했을 분들께 죄송”

뉴스1 입력 2020-07-02 08:08수정 2020-07-0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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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열애 소식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옥택연은 지난 1일 밤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고 서운했을 여러분께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어떤 말로 안부 인사를 꺼내야할지 고민하다가 글이 늦어지게 된 것도 많이 미안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여러분이 걱정해주시는 마음들은 저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투피엠 활동과 배우 활동 모두 최선을 다해 잘 해낼테니 계속 지켜봐주세요”라며 “항상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지난 6월23일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측도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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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룹 활동으로 ‘짐승돌’ 이미지를 보여주는 한편 드라마 ‘드림하이 ’‘신데렐라 언니’ 등에서는 상반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군생활을 마치고 새 소속사 51K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MBC 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에 출연했으며, 현재 영화 ‘한산:용의 출연’ 촬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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