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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수영장 모노키니→해변 여신룩까지 상큼…‘인간 비타민’
뉴스1
업데이트
2020-06-22 10:32
2020년 6월 22일 10시 32분
입력
2020-06-22 10:31
2020년 6월 22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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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퍼스트룩 제공 © 뉴스1
배우 이유비가 올 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싱그러운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퍼스트룩 화보 속 이유비는 넓게 펼쳐진 제주의 하늘과 바다를 캔버스 삼아 다채로운 바캉스룩을 뽐냈다.
청량한 블루톤 원피스에는 리본 디테일의 헤어 액세서리를 매치해 사랑스럽게 소화했고, 수영장에서 선보인 모노키니 스타일은 오렌지 컬러의 로브 가디건과 같은 컬러의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어 ‘인간 비타민’ 면모를 드러내며 여름철 바캉스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태양을 삼켜버릴듯한 이유비의 상큼한 미소는 촬영지인 제주의 작열하는 더위도 잊게만들었다
이번 화보는 퍼스트룩 198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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