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송중기가 한 법무법인에 근무 중인 변호사와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확산하자, 송중기 측이 이를 부인한 것이다.
소속사는 추가 공식입장을 통해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도 밝혔다 .
소속사는 “사실과 무관한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며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속칭 지라시,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 악의적 비방을 일삼는 악플러 등에 대해 민, 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송중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촬영이 중단된 영화 ‘보고타’의 촬영 재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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