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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③] 개그우먼 김신영, 트로트 가수 변신
스포츠동아
입력
2020-04-29 06:57
2020년 4월 29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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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로 변신한 개그우먼 김신영. 사진제공|미디어랩 시소
개그우먼 김신영이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다. 김신영은 5월1일 오후 6시 ‘둘째이모 김다비’라는 이름으로 트로트곡 ‘주라주라’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28일 소속사 미디어랩에 따르면 ‘둘째이모 김다비’는 김신영이 자신의 둘째이모를 모티브로 만든 ‘부캐릭터’다. 그가 선보이는 노래 ‘주라주라’는 미디어랩 대표인 송은이에게 바치는 헌정곡이기도 하다. 직장인들의 고충과 애환, 바람을 담은 노래의 가사는 김신영이 직접 썼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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