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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측 “강다니엘 1위, 음원으로 높은 점수…집계 오류 NO”
뉴스1
입력
2019-12-04 14:06
2019년 12월 4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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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MTV ‘더 쇼’ 방송 화면 캡처
SBS MTV ‘더 쇼’ 측이 1위 집계 오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4일 SBS MTV 관계자는 뉴스1에 “집계 오류 의혹이 제기된 뒤 제작진에게 데이터를 받아 확인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 음원+음반 점수인데, 비율이 음원 40%-음반 10%다. 강다니엘은 음원만 있고 음반이 없음에도, 음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1위 집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음원, 음반 차트 모두 가온차트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오류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전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더 쇼’에서 강다니엘은 신곡 ‘터칭’(TOUCHIN‘)으로 AOA, 아스트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음반을 발매하지 않은 강다니엘이 음원+음반 부문에서 지나치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더 쇼‘ 1위는 음원 40%, 음반 10%, 동영상 20%, 전문가 15%, 스타 플레이 사전 투표 5%, 스타 플레이 실시간 투표 10%로 점수를 합산해 발표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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