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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황보라 “SBS 공채 탤런트 출신…당시 월급 30만원”
뉴스1
입력
2019-10-28 04:41
2019년 10월 28일 0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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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 뉴스1
‘런닝맨’에 출연한 황보라가 SBS 공채 탤런트 출신이라고 밝혔다.
27일 오후 5시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도둑 잡기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황보라와 고민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황보라에게 “벌써 17년차”라면서 “SBS 공채 탤런트 10기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황보라는 “당시 월급 30만원 받았다”고 털어놨다.
황보라는 또 “누나”라는 이광수의 말에 “내가 누나예요?”라며 흠칫 놀라기도 했다. 이에 지석진이 “82년생”이라고 하자 황보라는 “83”이라고 발끈했다.
한편 고민시 “화가 많아서 새벽 4시부터 요가를 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지석진은 “요가 선생님은 무슨 죄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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