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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정찬성 “계체량 전 1일간 7kg 감량, 몸 속 물을 다 뺸다”
뉴스1
업데이트
2019-10-14 04:26
2019년 10월 14일 04시 26분
입력
2019-10-14 04:25
2019년 10월 14일 0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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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캡처 © 뉴스1
정찬성이 하루 동안 7kg 이상을 감량한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코리안 좀비’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출연했다.
이날 정찬성은 건강식단을 먹을 것 같다는 멤버들의 예상과 달리 중식을 먹었다. 정찬성은 경기가 잡히면 관리를 한다면서 평소에는 일반식을 먹는다고 했다. 다음날 대전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는 그는 최후의 만찬을 즐겼다.
경기 대전료를 묻는 멤버들에게 정찬성은 “UFC 진출하고 7번 경기를 했는데 모두 보너스를 받았다. 그 대회에서 멋진 경기를 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보너스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체량’에 대해 “내가 어느 정도로 뺄 수 있는지 한계를 보는 거다. 현재 체중은 80kg인데 14~15kg 정도 빼야 한다. 훈련대로 하면 3주만에 7~8kg 정도 뺄 수 있고 경기 하루 전에 7kg를 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온몸에 물을 뺀다고 생각하면 된다. 땀복을 입고 사우나도 가고 운동을 하면서 물을 빼는 거다. 100g 때문에 머리카락을 자르고 손톱을 자르는 사람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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