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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둘째딸 공개…“나도 모르게 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19 15:35
2019년 8월 19일 15시 35분
입력
2019-08-19 15:33
2019년 8월 19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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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38)이 둘째딸 로린 양의 돌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새 우리 둘째가 돌을 맞이했다”며 로린 양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로린 양은 스튜디오에서 가족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유진은 “어느새 우리 둘째가 돌을 맞이했다”며 “감사한 1년”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유진은 “앞으로도 건강히만 자라주길”이라며 “둘째 돌 촬영은 북적 북적이고, 사진도 다채롭고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러면서 유진은 “나도 모르게 입가에 맴도는 미소”라며 ‘둘째가 어느새 돌’, ‘돌 촬영’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
2011년 7월 배우 기태영(41)과 결혼한 유진은 2015년 첫째 딸 로희 양, 지난해 8월 둘째 딸 로린 양을 낳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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