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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조승우, ‘스위니토드’ 친분 인증…다정 투샷
뉴스1
업데이트
2019-07-26 16:20
2019년 7월 26일 16시 20분
입력
2019-07-26 16:19
2019년 7월 26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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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조승우가 우정을 자랑했다.
26일 옥주현 소속사 SNS에는 “파마 가게와 이발소 사장님들이 만나 제휴를 논의 중입니다. 이번에도 기름 많이 짜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과 조승우는 미용 기구를 손에 들고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익살스러운 옥주현과 무덤덤한 조승우의 표정 대비가 눈길을 끈다.
옥주현과 조승우는 오는 10월 공연 예정인 뮤지컬 ‘스위니토드’에 출연한다. 이에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다.
‘스위니토드’는 오는 10월2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막을 올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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