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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여동생 있다면? 오세훈 소개 NO…폭로할 게 많아”
뉴스1
업데이트
2019-07-04 07:11
2019년 7월 4일 07시 11분
입력
2019-07-04 07:10
2019년 7월 4일 0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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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축구선수 김현우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4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김현우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것.
이날 김현우는 절친한 오세훈의 저격수로 나서 웃음을 안겼다. 그는 MC들로부터 “만약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시켜 주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현우는 망설임 없이 “오세훈”이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세훈이만 아니면 다 된다”면서 “제가 룸메이트라 폭로할 게 정말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현우는 “폭로를 하면 (오세훈의) 은퇴식을 여기서 해야되지 않을까”라고 농담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등 2019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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