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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뉴스 진행중 복통으로 교체…MBN “안정 되찾아, 20일 정상 진행”
뉴스1
입력
2019-06-20 08:32
2019년 6월 20일 0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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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MBN 캡처 © 뉴스1
MBN 측이 생방송 뉴스 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교체된 김주하 앵커가 안정을 찾았다면서 20일부터 정상 진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뉴스8’에서 뉴스를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는 식은땀을 흘리고, 떨리는 목소리로 리포트를 하는 등 평소답지 않은 모습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결국 김주하에서 한성원으로 앵커가 교체됐다. 한 앵커는 방송 말미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해 뉴스를 이어받았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뉴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MBN 관계자는 뉴스1에 “김주하 앵커는 휴식을 취하면서 안정을 찾았고 큰 이상이 있는 상태는 아니다”라며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20일 뉴스는 정상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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