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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큐 열애설, 술자리 목격담 ‘솔솔’…팬들은 입장표명 요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10 14:07
2019년 6월 10일 14시 07분
입력
2019-06-10 13:57
2019년 6월 10일 13시 57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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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왼쪽)와 낸시. 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DB
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낸시(19)와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큐(본명 지창민·21)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낸시와 큐가 서울 광진구 건국대 근처 술집에서 술자리를 가졌다는 목격담이 확산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낸시와 큐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술자리에 다른 연예인 일행이 있었다는 주장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둘만 있는 것은 아니고 더블이었다. 다른 멤버도 있었다. 물론 걸그룹도 2명”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큐 등이)여자 아이돌이랑 2대2로 룸술집 가서 앉아서 서로 팔목잡고 술 먹고 놀았다”고 했다.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낸시 손 못 잡아서 안달 난 우리 창민이”이라고 하는 이도 있었다.
이 때문에 일부 팬들은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며 소속사 측의 공식 입장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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