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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김승우 측, ‘불화설’ 일축…“실종신고? 너무 사랑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08 09:17
2019년 6월 8일 09시 17분
입력
2019-06-08 09:10
2019년 6월 8일 09시 1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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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코리아
배우 김남주(48)·김승우(50) 부부가 불화설을 일축했다.
김남주·김승우 부부의 불화설은 7일 한 매체의 보도로 불거졌다.
보도에 따르면 김승우는 지난달 30일 새벽 김남주가 실종됐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김남주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하얏트호텔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특별한 이상이 없는 김남주를 귀가 시켰다.
매체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부부싸움 후 김남주가 집을 나가 연락이 두절되자 (김승우가)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김남주·김승우 부부 소속사 더퀸AMC 관계자는 두 사람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김승우가 실종신고를 했다’는 얘기를 듣고 김남주가 웃어 보이기도 했다며 단순 해프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승우의 실종신고는 불화가 아닌 사랑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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