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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 혼인신고 2년여 만에 29일 결혼식…아들 돌잔치 겹경사
뉴스1
입력
2019-05-29 05:58
2019년 5월 29일 0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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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써드마인드 © 뉴스1
배우 추자현(40), 우효광(38) 부부가 혼인신고 후 2년 4개월 만에 정식으로 결혼한다.
29일 추자현과 우효광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월 혼인신고 이후 2년 4개월 만에 정식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더불어 이날 두 사람은 아들의 돌잔치도 함께 축하하는 겹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앞서 지난 13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그들에게 이번 결혼식은 더욱 특별하다”며 “결혼식을 미뤄오던 도중, 아들 바다가 돌을 맞이했고 돌잔치를 준비하다가 두 사람의 결혼식까지 겸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5년 열애 끝에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이어 지난해 6월 첫째 아들 바다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 이후 2년여 동안 국내 활동에 매진해왔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생활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추자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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