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는 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엔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는 한서희, 구구단 나영·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한서희는 사진을 올리면서 나영·하나의 얼굴을 가렸다. 다만 완벽하게 가리지 않아 두 사람의 눈 등이 보였다.
나영·하나의 얼굴을 알아본 구구단 팬들은 대마초 논란 등을 일으켜 이미지가 좋지 않은 한서희가 구구단에 민폐를 끼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한서희는 사진을 삭제했다.
얼마 뒤 한서희는 식당 영수증 사진과 함께 “인당 25만 원(짜리 식사)인데, 니들이 사줄 수 있음 사줘 봐. 또 XXX하면 고소 바로 때린다”며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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