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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 “‘우린 알아’ 여자친구와 싸우고 탄생…이후 화해해” 웃음
뉴스1
입력
2019-05-04 00:49
2019년 5월 4일 0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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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양다일이 ‘우린 알아’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가수 양다일이 출연했다.
양다일은 그의 노래 ‘우린 알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양다일은 “‘우린 알아’는 여자친구와 싸우고 쓴 곡이다. 그때 여자친구가 싸우고 화장실에 들어갔다. 한 한시간 정도 안 나오더라. 너무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더라. 그래서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유희열이 어떻게 됐냐고 묻자 양다일은 “나오자마자 자연스럽게 들려줬다. 화해가 될 노래는 아닌데 화해가 됐다”고 답하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양다일은 3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화제 선상에 올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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