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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김그림, 예비신부의 행복한 근황
뉴스1
업데이트
2019-04-19 20:04
2019년 4월 19일 20시 04분
입력
2019-04-19 20:02
2019년 4월 19일 2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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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림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김그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뉴스1 취재 결과, 김그림이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린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날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김그림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와 더불어 김그림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 김그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유해 왔다.
최근에는 “요즘의 나는 제정신이 아님.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밝게 웃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야외에서 식사 하는 사진에는 “팁문화 아직도 불편해”라는 글을 작성, 외국에서 지내고 있음을 알리기도.
예비신부의 행복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후광이 비치는 것 같다”, “보고 있으니 나도 행복해진다”, “결혼 축하해요”,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그림은 오는 5월 3일 오후 6시 서울 한 웨딩홀에서 하버드 출신의 사업가 정유진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미국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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