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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하고 싶은 연기? 정해놓지 않으려 해”
뉴스1
업데이트
2019-04-06 00:10
2019년 4월 6일 00시 10분
입력
2019-04-06 00:08
2019년 4월 6일 0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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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KBS2 캡처
‘연예가중계’ 아이유가 연기자로서의 생각을 밝혔다.
아이유는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로부터 “앞으로 맡고 싶은 역할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아이유는 “정해놓지는 않으려 한다”고 답했다. 또한 “마음이 움직이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역할을 맡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윤종신은 “배우 이지은은 그간 못 보던 놀라운 배우라는 걸 알 수 있을 거다. 보실 만한 영화다”며 ‘페르소나’를 적극 홍보했다.
그러자 아이유는 “감독님들과 즐거운 에너지로 즐겁게 찍은 작품이니까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이유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는 당초 이날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강원도 산불 피해로 일정을 변경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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