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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갑상선 항진증, 4개월 전 알아…치료 중”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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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6 00:09
2019년 4월 6일 00시 09분
입력
2019-04-06 00:07
2019년 4월 6일 0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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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KBS2 캡처
‘연예가중계’ 강예원이 갑상선 항진증을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예원은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이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갑상선 이상을 4개월 전에 알았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영화 촬영을 하는데 피곤하고 몸이 무겁더라. 체력이 떨어졌다”며 “힘을 내려고 밥을 엄청 먹었는데도 살이 오히려 빠지더라. 43kg까지”라고 덧붙였다.
강예원은 “현재 약을 먹고 있다”며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하는 공포 영화 ‘왓칭’은 오는 17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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