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투4’ 진경 “결혼 경험 있어…기사로 오해 생겼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3-22 00:12
2019년 3월 22일 00시 12분
입력
2019-03-22 00:10
2019년 3월 22일 0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4’ 캡처 © 뉴스1
배우 진경이 결혼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진경은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속 나홍주 캐릭터와 닮은 점이 있다고 했다.
진경은 “사실 나홍주처럼 한 번 갔다 왔다. 그런데 인터넷에 보면 미혼으로 뜬다”고 솔직히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진경은 과거 드라마 인터뷰 자리에서 오해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터뷰가 다 끝나고 기자님이 ‘결혼 생각은 없으세요?’라고 묻길래, ‘결혼 생각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싱글로 기사가 나갔다”고 말했다.
진경은 이어 “거짓말은 안했지만 오해를 한 거다. 굳이 한 번 갔다 왔다고 말할 필요가 없었던 상황이었다”며 “내가 톱스타도 아니라 기자회견을 할 수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런데 본의 아니게 불편해지더라. 그 동안 예능에 안 나와서 얘기할 수가 없었다”면서 “첫 예능이라 얘기하는 게 편할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5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9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0
14억 받고 빼낸 삼성전자 기밀, 강남 술집서 넘겼다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5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9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0
14억 받고 빼낸 삼성전자 기밀, 강남 술집서 넘겼다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대학생 체포
‘현수막 논란’ 주한 러시아 대사관 “누구의 감정도 해칠 의도 없어”
민희진, 日 재력가 투자 유치설 부인…하이브엔 예금계좌 가압류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